안녕하세요! 오늘은 선거날이라, 다들 쉬는 날이 실 것 같아요. 쉬는 날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출근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푹 쉬는 날이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케인코르소 품종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해요! 카네코르소라고도 하죠. 마스티프 계열의 대형견으로, 엄청난 포스를 가지고 있는 강아지에요. 경비견, 경호견으로의 활동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해요. 더자세하게, 케인코르소에 대해 설명 도와드릴게요.

아이퍼피 케인코르소

#1. 케인코르소는 어디서 왔을까?

케인코르소의 원산지는 이탈리아에요. 고대 로마의 몰로시아종의 개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어요. 또,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켈베로스의 모습과 닮아, 켈베로스의 모델견이라는 말도 있어요. 1900년대에 여러 견종의 아이들과 개량을 통해 탄생한 품종이 카네코르소입니다. 1980년대에는 굉장히 희귀한 품종이었다고 해요. 1987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2008년 UCK(국제켄넬클럽)과 2010년 AKC(아메리칸켄넬클럽)에 정식으로 인정이 되면서 개체수도 더 늘어났다고 해요. 지금의 케인코르소는 이렇게 탄생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죠.

#2. 케인코르소 특징

케인코르소는 대형견에 속하는 품종이에요. 평균 체고는 약 60~72cm 입니다. 체중은 40~50kg의 대형견이에요. 수컷이 암컷보다는 조금 더 큰 편이라고 해요. 큰 개체의 경우에는 60kg대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보기는 힘든 품종이죠. 한국의 거주 특성상, 아파트나 빌라와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인구 밀도가 높다보니, 대형견 아이들이 지내기에는 좁을 수밖에 없어요. 케인코르소는 특히 큰 견종이기 때문에 더더욱 아파트와 같은 환경에서는 기르기 힘들죠. 보통 넓은 마당을 가진 집에서 많이 분양하시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케인코르소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Cane Corso그대로 발음해서 그렇죠. 영어권 나라에서는 카네코르소라고 발음을 한다고 해요. 이태리에서는 이탈리안 마스티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케인코르소는 검은색 모색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죠. 그리고 몸도 굉장히 근육질의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딱 봤을 때, 굉장히 강렬한 인상과 포스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에요. 처음 보게 되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외모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실제로 경비견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고 있어요. 단미나 단이를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아이퍼피 케인코르소

#3. 케인코르소 성격

요 아이는, 덩치와 이미지를 봤을 때 성격도 사납고 매서울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성격도 강하고, 위협적인 편입니다. 이러한 경계심과 공격성을 이용해 경비견으로 이용되고 있죠. 공격력이 높은 강아지에요. 하지만, 가족과 주인에게는 충성심이 강하고 애정도도 높은 편이에요. 충성도가 굉장히 높은 품종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려는 성격이 아주 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낯선 사람을 공격하려고 합니다. 낯선 이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견주나 가족에게 위협을 가한다고 느껴지면 바로 공격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견주의 통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함부로 키우기에는 정말 위험한 품종이에요. 개를 잘 알고, 강아지 훈련에 능한 분들이 케인코르소를 분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함부로 키웠다가는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맹견으로 분류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해외에서도 맹견으로 분류되진 않아요. 사육을 제한하는 경우도 거의 없지만, 공격력이 높은 대형견이라 주의해야 합니다. 정말 자칫하면 사망 사건이 일어날 수 있어요. 케인코르소는 그래서 훈련이 정말 필수적이고, 잘 해야 하는 견종이에요. 그러나, 아무리 잘 훈련된 강아지라도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 케인코르소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이 강한 견주분이 기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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