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강아지 상식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오늘은 강아지 품종 종류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버니즈 마운틴 독이라는 강아지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이 견종은 대형견 품종이에요. 그래서 대형견에 관심있는 분들이 이 게시글을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에요! 스위스에서 온 버니즈 마운틴 독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 도와드릴게요.

#1. 버니즈 마운틴 독은 어디서 왔을까?

버니즈 마운틴 독은 스위스를 원산지로 두고 있어요. 스위스 마운틴 독 4종 중에 한 견종입니다. 2천년 전에 로마 군인들이 스위스로 데려와, 스위스에 정착하게 됐다는 예측도 있습니다. 마스티프 형 개들과 조상이 같다고 해요. 1800년 대에 가축 사육과 농장 경비견으로 키워졌습니다. 큰 몸집과 튼튼한 골격을 가지고 있어서, 소를 몰고 다니는 목축견으로도 많이 길러졌습니다. 그러나, 1800년 대 후반에 들어서는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농업 인구도 자연스레 줄어들었죠. 그래서 버니즈 마운틴의 수요도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버니즈 마운틴을 보기 어려워졌었는데요. 1908년에 알버트 하임 교수가 스위스 산 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버니즈 마운틴 독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1937년에는 AKC에 공식 품종으로 등록됐어요.

#2. 버니즈 마운틴 독 특징

버니즈 마운틴 독은 버너나 버니즈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어요. 이 품종은 큰 대형견 품종이에요. 체고 58-70cm, 몸무게는 32-52kg 정도에 달하는 품종입니다. 건장하고, 근육질의 커다란 몸집을 지니고 있는 품종이에요. 그래서 힘도 좋고, 민첩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달리는 속도도 아주 빠릅니다. 최대 35km의 속도를 낸다고 해요. 정말 엄청난 속도를 가지고 있죠?

이 견종의 모색은 보통 검은색과 흰색, 황갈색의 모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색 중에, 원하시는 모색의 아이를 분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목 뒷면에는 하얀색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를 스위스 키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3. 버니즈 마운틴 독 성격

이 품종은, 아주 성품이 온순하고, 착하기로 유명합니다. 침착하면서도 아주 온순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내심도 강하고, 어린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는 순한 강아지입니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도 강한 편이고, 낯선 사람은 매우 경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을 지키는 경비견으로도 잘 어울리는 품종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애정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굉장히 똑똑해요. 버니도 굉장히 똑똑한 견종입니다. 성격이 온화해서 다른 강아지들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가족이 많은 대가족에서 버니를 기르기 좋습니다.

#4. 버니즈 마운틴 독 수명, 건강

버니즈 마운틴 독의 수명은, 다른 대형견 아이들과 비슷합니다. 7-1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지고 있어요. 대형견 종류의 아이들은 보통 이정도의 수명을 가지고 있죠. 물론, 강아지는 관리하기 나름이에요. 그래서 건강하게 관리하면 당연히 아이들이 더 오래 살 수도 있죠. 그래서 강아지도 관리를 정말 잘 해주셔야 해요. 산책과 식습관이 사람과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유전적 질환으로는 암 발생률이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종양이 버니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폰 웰레브란트병, 엉덩이 이형성증, 팔꿈치 이상증 등의 질환이 있습니다. 잘 관리해주고,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면 예방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