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상식입니다! 오랜만에 강아지 품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복서라는 강아지 품종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이 품종은 대형견 품종이에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품종이기도 합니다. 생김새로 봤을 땐, 조금 무섭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러나, 굉장히 순하고 아주 매력적인 강아지 품종에 속합니다. 더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1. 복서는 어디서 왔을까?

복서라는 품종은 독일이 원산인 강아지에요. 블렌바이저라는 강아지 품종이 복서의 조상인데요. 현재 그 품종은 사라졌긴 합니다. 블렌바이저는 귀족들이 사용을 할 때 이용하던 품종이에요. 주로, 하운드류의 개가 물어온 사냥감을 사냥꾼이 도착할 때까지 잡아두는 역할을 했습니다. 큰 덩치로, 사냥감을 훔쳐가지 못하도록 지키던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역견으로 이용되었던 품종이에요. 그래서 무는 힘이 굉장히 중요했던 품종이에요. 무거운 사냥감을 입으로 앙 물어야 하니가요. 그래서 최대한 큰 입과, 견고하고 폭 넓은 치열을 가지게 됐습니다. 1895년 경에 블렌바이저들을 통일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고 해요. 그러면서 영국에서 들여온 마스티프 품종들과 교배를 통해, 복서라는 품종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1905년에 정식 품종으로 인정받게 됐어요. 현대에서는 경찰견, 군견으로도 이용이 되기도 합니다. 반려견으로도 물론 이용이 되고 있죠. 꽤나 인기있는 품종이에요.

#2. 복서 특징

복서의 체고는 55-63cm정도에요. 무게는 30kg이상이랍니다. 대형견에 속하는 품종이에요. 그리고 아주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는 품종이에요. 스퀘어 형태의 체구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골격이 아주 튼튼하고 단단합니다. 그래서 딱 봤을 대, 굉장히 강하고 단단한 인상을 주기도 하죠. 얼굴을 봤을 때는 위협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큰 콧구멍과 앙 닫힌 입술 그런데 아주 늘어진 입술이 특징이죠. 언더라고 하는데요. 아랫턱이 튀어나와 있는 아이들을 말합니다. 복서는 언더 특성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 품종이에요. 귀는 원래 길게 늘어져 있지만, 단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꼬리도 마찬가지로, 단미되곤 해요.

#3. 복서 성격

복서는 굉장히 자신감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아주 활발하고, 행동대장 느낌의 강아지에요. 아주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아이랍니다. 활동량도 아주 많은 편이에요. 대부분의 대형견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복서는 그중에서도 아주 활발한 편에 속해요. 어린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가족에 대한 충성심, 애정도도 아주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강한 경계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아이지만, 자칫하면 공격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입마개를 하고 외출을 하는 게 중요해요.

훈련을 잘 하실 수 잇는 분이 분양하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털이 짧지만, 털빠짐이 꽤나 있습니다. 그래서 빗질을 잘 해주시는 게 좋아요. 그러면 털빠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얼굴과 턱 사이를 잘 관리해주시는 게 좋아요. 주름에 접혀있어서 피부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